글자 → 비트로 분해해보기
컴퓨터가 글자를 저장하는 방식은 결국 0과 1의 묶음이야. 아래 입력창에 글자를 적고, 비트를 클릭해서 0↔1 뒤집어봐. 비트 하나가 바뀌면 글자가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볼 수 있어.
색깔도 결국 24비트야
빨강(R) · 초록(G) · 파랑(B) 각각 8비트씩 = 24비트로 만든 게 화면의 한 픽셀. 아래 비트를 뒤집어서 색이 어떻게 변하는지 봐봐.
비트 사전 — 6장 카드
전기 신호로 정보를 다룰 때, 가장 안정적인 건 "전류 있음 / 없음" 두 상태야. 이 두 상태에 0과 1을 붙인 게 비트(bit). 컴퓨터 안의 모든 글자, 색, 음악, 영상은 결국 비트 묶음.
비트 8개 = 1 바이트(byte). 8비트로 표현 가능한 수는 0 ~ 255 (총 256가지). 영문 알파벳, 숫자, 기호는 1바이트면 충분해서 ASCII가 정확히 8비트 안에 들어가.
오른쪽부터 2의 0제곱, 1제곱, 2제곱… 자리값을 곱해서 더하면 끝. 예: 1011₂ = 8 + 0 + 2 + 1 = 11₁₀
영어는 1바이트(ASCII)로 OK. 하지만 한글·이모지는 그것보다 많은 글자가 있어 UTF-8 같은 인코딩이 1~4바이트를 가변으로 써. 한글 한 글자는 보통 3바이트.
이진수는 길어서 사람이 읽기 힘들어. 4비트씩 묶으면 정확히 16가지(0~F)라 16진수가 딱 맞아. #FF5EDC 같은 색 코드가 결국 24비트 = hex 6자리.
스크린의 점 하나 = 빨강·초록·파랑 빛의 세기 조합. 각 8비트 × 3 = 24비트면 약 1670만 색을 표현. 4K 모니터엔 이런 픽셀이 약 8백만 개.
이 비트는 어떤 글자?
아래 8비트가 가리키는 글자를 4개 보기 중에서 골라봐.